PD FORUM
프로그램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PD들의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.
HOME > PD FORUM > 한중일PD포럼
 
한중일PD포럼
프로그램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PD들의 징검다리가 되겠습니다.
'2016 한중일PD포럼 북경' 결과보고
홈지기   l   2016-11-03   l   조회수:878

​1. 행사개요 

o 행사명 : ‘2016 중일PD포럼 북경

o 주 제 : 가족·청춘의 감정

o 기 간 : 2016. 10. 21 ~ 2016. 10. 25 (45)

o 장 소 : 북경 시네아스테가든호텔(北京益田影人花园酒店)

o 참석자 : ··일 프로듀서 및 방송관계자 등 120여명

* 프로듀서 및 방송관계자 한국 40, 중국 60, 일본 26

o 주 최 : 한국PD연합회, 중국TV예술가협회, 일본방송인의회

o 주 관 : 한국PD교육원, 한국전파진흥협회

o 후 원 : 미래창조과학부 방송통신발전기금

o 협 찬 : 삼성 

* 제17회 한중일PD포럼 : 일본 도쿄(2016. 9. 24 ~ 9. 27 예정)

 

 

2. 출품작

장르

국가

프로그램 제목

담당PD

예능

한국

<마이 리틀 텔레비전>

박진경,이재석 (발표: 강영선)

중국

<대학교 1학년>

여청

일본

<전 세계를 휩쓴 팽이 대회>

아부노 가스히코

스즈키 타츠아키

드라마

한국

<태양의 후예>

이응복 (발표:유종선,유영은)

중국

<냉정과 열정의 청춘>

판경승, 보진화

일본

<언젠가 이 사랑을 떠올리면 분명 울어버릴 것 같아>

나미키 미치코

무라세 켄

다큐

(시사교양)

한국

<SBS 스페셜 헬조선과 게임의 법칙>

최민철

중국

<우리들의 청춘>

마쯔단, 쩡야오하오

일본

<NHK특별보도 노인표류사회 노후파산의 현실>

이타가키 오시코

 

 

3. 부대행사(세미나)

o 주 제 : 인터넷 시대 방송 프로그램의 변화

o 일 시 : 10. 22() 09:40 ~ 10:40

o 장 소 : 시네아스테가든호텔 동방홍연회홀

o 발 표 : 각국 대표 발제자 3

- 한국 : 임종윤(KBS PD)

- 중국 : 왕문빈(CCTV 발전연구센터 주임)

- 일본 : 나가이 노부미츠(매일방송 경영전략실 팀장)

 

4. 평가

o 내 용

- 방송 프로그램 교류를 통해 제작PD간 공감과 소통의 장을 넓힐 수 있었던 시간이었음

 

- 중국·일본 작품의 퀄리티가 아쉬웠음

: “주제에 맞는 최고의 작품을 엄선할 필요가 있다

주제에 맞추려 하다보니 작품의 질이 떨어지는 경우 발생하므로, 각국이 우수한 작품을 내용과 주제에 구애받지 않고 교류할 필요가 있다

 

- 로그램 상영 전, 작품 선정 이유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시간 부족

: “한중일 프로그램 제작 배경과 환경의 차이가 있으므로 시사에 앞서 제작 여건에 대한 설명과 이해가 선행되어야 할 것

각국 작품을 함께 감상하고 제한된 시간에 쫓겨 토론을 하기보다는 출품작을 사전에 인터넷을 통해 감상하고 포럼에서 의견을 나누는 형태가 시대에 맞을 것

프로그램 상영시 드라마처럼 연속물인 경우 현장에서 한편을 보고 이해하기는 물리적 한계가 있으므로, 포럼기간 이전에 출품작 미리 볼 수 있는 시스템 마련해야

 

- 발전적 형태의 포럼 필요

“3개국 피디들의 기획안 발표와 공유를 통해 적극적인 프로그램 제작과 교류 시스템으로 발전 가능하도록 포럼 내용을 풍성하게 만들었으면 함

콘텐츠 장르별로 소그룹을 만들어 포럼을 진행하면 참가자들의 집중도를 높일 수 있고, 3국간 인적네트워크 형성 및 프로그램 교류의 의의 제고가 가능할 것, 공동 보고서 작성 등 포럼의 실질적 아웃풋이 있었으면 함

프로그램 시사 위주의 포럼에서 벗어나 방송 문화 또는 기술에 대한 폭넓은 발제 및 토론 필요

라디오 PD 간의 교류와 공감을 위한 라디오 관련 주제 발표 신설 제안

한국 방송 수상작 포럼(가칭) 제안. 상대방이 어떤 내용의 프로그램을 만들었는지 알지 못한 채 하는 시상식행사보다 PD간 프로그램 감상과 제작 방식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는 포럼이 있다면 내실 있고 동기 부여가 되는 행사 될 수 있을 것

 

o 진행방법

- 강의장, 숙박 시설은 만족스러웠음

- 영상 콘텐츠 자막 번역과 동시통역의 전문성 부족

- 3PD들의 교류 시간 부족

장르별로 3국의 PD들이 모여 심화토론을 통해 제작자의 고민, 제작 노하우를 공유하는 시간 마련 필요” “3국의 스탠딩파티프로그램 제안

 

 
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33 한국방송회관 10층 사업자등록번호 : 117-82-60995
PD연합회 뉴미디어정책사무국 : 02 3219-5611  gopdnet@naver.com  |  PD연합회 편집국 : 02-3219-5613 jmpyo@pdjournal.com
Copyright 2015 by KPDA. All rights reserved.